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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유방암 환자 치료요법 예측해 부작용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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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ncurix 댓글 0건 조회 6,687회 작성일 19-01-04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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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큐릭스(대표 조상래)는 분자진단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으로 암환자의 맞춤형 치료를 위한 다양한 진단제품을 개발∙생산하고 검체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특히 암환자를 위한 진단기술개발에 힘쓴 결과 국내 최초로 유방암 예후진단키트인 ‘진스웰 BCT’의 제조허가 획득에 성공했다. 진스웰 BCT는 HER2 유전자가 없고, 호르몬 수용체 양성인 여성 유방암 환자의 유전적 특성을 분석해 수술 후 호르몬치료와 함께 항암화학치료요법 병행이 필요한지를 예측하는 검사이다.

또한 젠큐릭스는 폐암 동반진단키트인 진스웰 ddEGFR 돌연변이 테스트의 제조허가를 획득하고, 시장진입을 앞두고 있다. 동반진단키트는 특정 돌연변이의 유무를 확인함으로써, 이 돌연변이에 반응하는 표적항암제 처방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환자 선별검사이다. 리얼타임 PCR 기법을 사용하는 여타의 키트들과 달리 절대정량이 가능한 ddPCR 기법을 사용해 검사의 민감도와 정확도를 크게 개선했다. 

검사를 통해 저위험군으로 분류된 환자는 항암화학치료로 인한 부작용을 피할 수 있고, 불필요한 항암화학치료 처방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도 감소시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