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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젠큐릭스, '유방암 예후진단' 임상… 사이언티픽 리포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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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71회 작성일 17-03-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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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환자마다 암이 타 장기로 전이될 가능성을 진단한 뒤 개별 대응에 나서는 임상시험 결과가 28일(현지시간)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지 자매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실렸다.

임상은
젠큐릭스 (14,900원 보합0 0.0%) 유방암 예후예측 진단 실효성 입증을 위한 것으로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경북대 약대, 서울대 약대 연구자들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젠큐릭스의 예후예측 모델을 활용해 항암치료를 받지 않은 호르몬 수용체 양성(ER/PR+), 인간표피증식인자 수용체 음성(HER2-), 액와 림프절 전이 3개 이하(pN0-N1)인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타 장기 전이 위험도를 살폈다.

임상에는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으로부터 수집된 유방암 환자 2133명의 암 조직이 쓰였다. 임상 결과 암이 재발하고 전이될 가능성이 낮은 저위험군 환자는 타 장기 전이 없이 최소 10년 이상 생존할 확률이 96.2%로 높았다. 대부분 환자가 10년간 타 장기 전이 위험이 없었던 것. 반면 고위험군은 타 장기 전이 없이 생존할 확률이 73.7%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연구진은 유방암 제거 수술 후 5년 내 재발 위험에 대한 예측뿐 아니라 5년 이후 재발 위험에 대한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도 논문에 실었다.

젠큐릭스 관계자는 "이번 논문은 유방암 예후예측 알고리즘을 조기 유방암 환자들의 예후진단에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유방암은 세계적으로 발병 환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연간 신규 유방암 발생 환자가 1999년 총 6025명에서 2013명 2만159명으로 급증했다. 이들 환자들 중 상당 수가 재발 위험이 없음에도 고통스런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예측 진단 기술을 통해 조기 유방암 환자들이 수술 후 10년 내 타 장기 전이 위험도를 알려준다. 경우에 따라 과도한 치료를 사전에 막아주고 최적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머니투데이 김지산 기사

2017년 3월 29일


[기사 원문]

젠큐릭스, '유방암 예후진단' 임상… 사이언티픽 리포트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