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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머니투데이 '젠큐릭스, 제 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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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550회 작성일 16-09-0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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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젠큐릭스, '제 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 선정
[제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신약 연구개발 혁신성·경제성·사회 기여 높이 평가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2016년 9월 7일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후원하는 '제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에서 녹십자와 젠큐릭스가 각각 제약·바이오 부문과 의료기기 부문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들 업체에 대한 시상은 7일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머니투데이는 2013년 식약처 승격에 발맞춰 제약·바이오·의료기기 기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신약대상'을 제정해 매년 업계 성과와 노고를 격려해 왔다. 국민 건강과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업체를 발굴, 시상해 기업 활동의 정당한 평가를 도모하고, 관련 종사자들의 의욕과 사기를 고취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번 대상은 식약처와 학계,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신약 연구개발 혁신성과 경제성,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제약·바이오부문 대상을 수상한 녹십자는 B형간염 항체 치료제 'GC1102'와 대장암 면역치료제 'GC1118' 개발 성과를 인정받았다. 'GC1102'는 'B형 간염 완치'와 'B형간염 재감염 방지' 두 가지 임상이 동시 진행 중이다. 두 영역 모두 현재 전 세계에 치료제가 없는 상태다. 'GC1118'는 기존 치료제보다 폭넓은 효과가 기대된다. 
젠큐릭스는 '동반진단' 기술을 높이 평가받았다. '동반진단'은 암 환자의 유전자 특성을 따져 해당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항암제를 찾아주는 기술로 '맞춤형 의약품' 선택의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 이를 통해 보험재정, 제약사의 신약개발비용 절감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김애리 차의과대 교수는 "심사과정에서 제약·바이오 연구개발의 축적된 역량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혁신적 기술을 앞세운 여러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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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젠큐릭스, '제 4회 대한민국 신약대상'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