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Gencurix News

Gencurix has completed the development of 'companion diagnostics devic…

페이지 정보

작성자 Gencurix 댓글 0 2,133 작성일 18-02-06 15:30

본문

Gencurix has completed the development of 'companion diagnostics device' suitable for the AHWP guidelines.

[Abstract]

According to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MFDS) in Korea, at the 21st Asia Harmonization Working Party(AHWP), it is suggested that "Korean guidance for the application and assesment of In Vitro Diagnostics(IVD)" is used as guidance for the development of companion diagnostics in international organizations, Europ, and ASEAN as wll as in Korea.

Gencurix's GenesWell ddEGFR Mutation Test was approved by MFDS as clsss 3 IVD after "Korean guidance for the application and assessment of In Vitro Diagnostics" has published.
The test can detect 45 mutations in the EGFR gene that are associated with the drug-response of a targeted therapy that inhibits Tyrosine kinase. It is the only test including C797S that is associated with third generation drug-response. In addition, it uses droplet digital PCR(ddPCR) system to obtain accurate test result with very small amount of DNA.

As the test has developed following the Korean IVD guidance, it is the test the meets the requiements of AHWP guidance. As a result, it is expected that the test will gain momentum in overease markets.

[Original Article]

젠큐릭스, AHWP 가이드라인 적합 '동반진단기기개발 완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제 21회 아시아의료기기 규제 조화 회의(Asia Harmonization Working Party; AHWP)에 국내의 “체외동반진단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이 한국을 포함한 국제기구유럽아세안 등에서 동반진단기기 개발의 가이드라인으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제안됐습니다.
아울러 이를 기반으로 "Guidance for Additional Considerations to support Conformity Assessment of Companion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s(AHWP/WG2/F001:2017)”가 발간됐습니다.
동반진단(Companion diagnostics; CDx)은 특정 환자의 치료에 의약품을 사용하기 위해 약물의 반응성 및 안전성을 미리 예측하는 검사를 수행하는 것을 말하며 그에 따른 검사 시스템을 체외동반 진단기기(In vitro Companion Diagnostic Devices; IVD CDx)라고 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환자에게 올바른 약물을 선별할 수 있는 약물유전자 검사 제품까지 동시에 개발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동반진단 가이드라인과 관련해 미 FDA의 경우 IVD CDx는 해당하는 치료제의 효율적인 사용과 안전에 대한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해야 하며 치료제와IVD CDx 표지에 동반 사용을 명기 하도록 했으며 2014 8 6일 “In Vitro Companion Diagnostic Devices Guidance for Industry and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Staff Document”를 발표했습니다.
또한국내에서도 2015 10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체외동반진단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으며 체외동반진단기기 개발 시 본 가이드라인의 요구 사항을 따르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체외동반진단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이 발표된 이후체외동반진단기기로 허가된 제품으로는 ㈜젠큐릭스의 GenesWellTM ddEGFR Mutation Test 가 있습니다.
㈜젠큐릭스의 ‘GenesWellTM ddEGFR Mutation Test’는 Droplet Digital PCR(ddPCR) 방법을 적용해 기존의RT-PCRImmunohistochemistry(IHC) 방법 대비 높은 정확도와 민감도를 가지고 있으며EGFR-TKI 처방을 위해 확인하는 약물반응성과의 관계가 입증된 exon 19 deletion, L858R, T790M 을 포함하여 총 45 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검출 할 수 있도록 개발됐습니다.
GenesWellTM ddEGFR Mutation Test 
는 국내 가이드라인의 요구 사항에 따른 분석적 성능 및 임상적 성능을 인정받아 2017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로 품목제조허가를 받았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안한 국내의 가이드라인이 AHWP 의 체외동반진단 가이드라인으로 활용됨에 따라GenesWellTM ddEGFR Mutation Test AHWP 의 가이드라인에 충족 되는 제품이라 할 수 있으며이에 따라 해외 진출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젠큐릭스 조상래 대표는 “국내 동반진단 허가를 발판으로 세계최고 수준의 동반진단 및 정밀진단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우선 이번 가이드라인이 적용되는 아시아 지역을 우선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며2020년부터는 일본중국으로 시장을 확대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동반진단 기업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