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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 Today] Gencurix, Guess that it will be the savior for breast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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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encurix 댓글 0 2,749 작성일 16-07-18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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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Gencurix is in the process of completing a manufacturing & product approval for GenesWell BCT, breast cancer prognostic diagnostics kit. As soon as the approval process is finished, it plans to launch the first breast cancer prognostic diagnostics kit in Korea. Also, it plans overseas clinical trials to advance to the U.S. and Southeast Asia as well as domestic market.

젠큐릭스, 항암치료로 고통받는 유방암 환자 구세주될까

 

"유방암 예후진단키트 진스웰BCT, 3등급 제조, 품목 허가 심사중"

머니투데이 이원광 기자
2016년 7월 14일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젠큐릭스가 유방암 예후 진단키트를 앞세워 수술 후 항암치료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구원 투수로 나선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젠큐릭스는 유방암 예후 진단키트인 '진스웰BCT'에 대한 3등급 제조·품목 허가 심사 완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 허가를 신청한 젠큐릭스는 조만간 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젠큐릭스는 허가 심사가 끝나는 대로 올해 안에 첫 국산 유방암 체외진단 기기를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진스웰BCT는 조기 유방암 환자 중 수술 후 재발·전이 위험이 크게 낮은 환자들을 판별해주는 진단 키트다. 젠큐릭스는 조기 유방암 환자 중 80%가 화학요법이 불필요함에도, 이를 판별할 방법이 없어 다수의 환자가 수술 후 항암 화학요법과 방사선 치료를 받으며 육체적 고통을 받는다고 밝혔다.

진스웰BCT는 유방암 수술을 한 환자들을 향후 10년 내 재발 가능성에 따라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구별해 의료진이 개인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도울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불필요한 항암제 사용으로 인한 육체적 고통에서 벗어나고, 항암 치료비와 보험 재정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젠큐릭스는 설명했다.

또 특정 항암제의 효과를 판별해주는 동반진단 키트인 '진스웰CDX'도 개발 중에 있다. 현재 의료계에선 다양한 유형의 환자에 대해 소수의 항암제를 일괄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같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개인의 유전적 특성과 변이에 따라 다른 효과가 나타남에도, 환자들은 암 재발·전이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뚜렷한 대안 없이 불필요한 육체적 고통을 감내하며 항암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 진스웰CDX를 통해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을 선택해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0월 코넥스 시장에 상장한 젠큐릭스는 진스웰BCT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부터 매출이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젠큐릭스 관계자는 "국내 뿐 아니라 미국과 동남아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임상시험을 계획하고 있어 매출은 향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Original article]